누구나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어요.
나는 언제나 생각한다. ‘왜? 아직도 여자와 남자의 직업을 나눌까?…’ 요즘에는 너무 활성화된 직업이 많다. 10년 전만에도 요리사 중에서도 특히 반죽을 하는 일은 꼭 남자들만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여자들이 반죽을 하는가 하면 여자의 상징이던 서빙도 이제 남자들이 하기도 한다. 이처럼 양성평등을 이룬 직업이 많다. 그러나 아직 못 이룬 양성평등의 직업도 많은 건 확실하다. 우리 누나는 여경이 꿈이다. 그러나 여자 경찰들은 별로 잘 받아주지도 않고 인정도 못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