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하늘이다
“어느 것이 여자의 뇌입니까?”
이것은 공익광고협의회에서 만든 한 공익광고의 문구이다. 서로 별 차이가 없는 남성과 여성의 뇌 사진을 나란히 두고 위의 의미심장한 문구를 중앙에 배치한 광고이다. 남자와 여자는 모두 같은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동등한 존재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잘못된 선입견’이라는 색안경을 낀 채 사람을 성별만으로 차별하곤 한다. 회사에서 사원을 채용할 때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는 이유로 채용 대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