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 이런 것도 할 줄 알아?”
“대단해, 난 절대 그런 거 못하겠던데.”
“정말? 너는 그렇게 안 생겼는데…?”
“특이하다~ 다른 애들은 안 그러는데…….”
이런 말. 누구든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왠지 내가 다른 사람과 뭔가 다른, 그들에게 속해선 안 될 것 같은, 자신을 특별하게 느껴지게 하는 말. 세상에 누구하나 똑같은 사람은 없다. 단지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 너무 비슷비슷할 뿐이지. 하지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미적미적한 생활을 거부하고 새로운 뭔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