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가 방과후 집에 돌아왔다. 엄마가 방에서 쉬고있고 아빠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계셨다. 돼지고기를 이용한 맛있는 요리였다. 그 뒤로 나는 `남자도 충분히 할수있다`라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더 이상 남녀차별이 없어지고 양성평등이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남자와 여자의 하는 일과 역할 등의 차이가 매우 심하다고 알고 있다.
그 첫 번째 예로, 조선시대에는 남자만 관직에 들어 나랏일을 할 수 있었고 여자는 집에서 집안일만 하게되어있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