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 도대체 언제까지?
내가 지금 이글을 쓰는 이유는 물론 남자와 여자의 평등 즉 양성평등을 주장하기 위해서이다. 예전에 어떤 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양성평등에 관한 책이었는데 내가 읽은 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었다. 그 책에서 나온 이야기 중 가장 내 마음에 와 대는 그런 구절이 있었다. 옛날에 남성들이 가족들이 중심인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중심이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 보니 옛날에는 계급층 같은 것이 없었기 때문에 벼슬이니 하는 것들 개념이 없었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가장 중요한 것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