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한 사회
우리들은 장애인을 보면 놀리고, 무서워하고, 괴롭히기도 합니다. 전 장애인을 보면 징그러워서 도망을 칩니다. 하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있을 뿐이지 우리도 장애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 텔레비젼을 보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보다 훌륭한 일을 해내고, 더 열심히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장애인들은 장애인들에게 배울 것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면접을 볼 떄, 비장애인이나 장애인은 평등하다고 느끼면서 직원들을 뽑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반에도 14살 장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