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
우리는 남녀 모두가 평등한 세계를 원한다
어느 날 나는 우연히 길을 걷다가 차도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게되었다. 상황을 보니 자동차 사고가 난 것이었다. 사고난 차 주인들은 아저씨와 어떤 아가씨였는데 거기서 나는 기분 나쁜 소리를 들었다. “여자가 무슨 운전을 해~!! 집에서 살림이나 하지”라고 하는 아저씨의 말 소리였다. 나는 여기서 아직까지도 여자는 집안 살림만 하고, 남자들 뒷바라지만 하는 존재라는 것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런 걸보고 있으면 아직도 여자와 남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