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복제인간 리라
“리라, 리라!”
“네 주인님 부르셨어요?”
“응 그래 오늘은 손님들이 오실 거니까 청소도 하고 음식도 준비해라”
“네.. 주인님”
저의 이름은 리라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복제인간이죠.
보다시피 생긴 건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데 사람들은 저를 똑같이 대해주지 않아요.
복제인간은 사람보다 못하고 생각 같은 것도 못하고 사람을 도와주려고 태어난 존재래요.
참 불공평한 세상이죠.
제가 살고 있는 한국은 아주 오랜 시절 일본이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