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정보화사회... 컴퓨터... 그리고 우리.....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 오기가 무섭게 컴퓨터 앞으로 간다. 컴퓨터는 언제나 내 앞에서 나를 반갑게 맞이해 주고 있다. 나의 방과후 일과는 이렇게 시작된다.
자정이 지났다. 이제 그만 자야할 시간이다. 하지만 컴퓨터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다.
결국 나는 오늘도 컴퓨터와 함께 밤을 지새운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하루도 컴퓨터 없이는 살지 못할 것 같다. 컴퓨터는 나를 지탱해주는 산소나 다름없다.`
위의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