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과학의 미래를 꿈꾸며
학교에서 글짓기 대회를 하는 것을 계기로, 나는 영국의 과학자였던 `뉴턴`의 전기를 읽었습
니다.
뉴턴은 놀랍게도 크리스마스 날 태어난 칠삭둥이였습니다. 지금에 이렇게 유명한 뉴턴이 어
렸을 때는 아주 작고, 약하게 태어났다는 것에 대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뉴턴의 이런 모습을 보고, 저도 과학에 관심이 없다고, 꿈이 과학과 관련 된 것이 아니라고,
자꾸 노력도 하지 않고, 만들지도 않으면 그만큼 내 실력도 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닳았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