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당하는 아이, 하는 아이
학교폭력. 그것은 아는 자들의 고통이며 모르는 자들의 즐거움이다. 그냥 한글로 보았을 때의 단조로운 네글자.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걸보며 눈물을 글썽 거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이걸 보며 그냥 픽하고 웃어넘길 수도 있다. 당하지 않으면 모른다. 지금부터 나는 그 문제점에 대하여 이야기해 볼 생각이다.
일본에서 들어 온 이지매는 우리나라에 유행처럼 번져서 이제 각 반마다 한명씩은 왕따라는 아이가 있을 정도이다. 딱 보았을 때는 별거아닌거 같은 문제점. 하지만 당하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