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모습을 인정하자!
우리 학교는 다음 주까지 <친구 사랑 주간>으로 정하고 행사를 하고 있다. 학교 폭력 예방이라는 말 대신 친구사랑이라는 말로 바꾸니까 듣기가 더 좋은 것 같다. 학교폭력은 사소하다고 생각하는데서 일어나는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이 상대방에겐 상처를 입히는 것 같다. 자기 마음에 안듣다고 따돌리기나 약한 친구를 때리거나 놀리거나 이런 것들이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폭력들이다. 솔직히 나는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은 없지만 괜히 시비를 걸거나 아무 때나 욕을 하는 아이들은 많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