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짓는 늙은이
평소 작가 황순원의 작품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둑짓는 늙은이 라는 작품이 있어서 읽게 되었다.
송영감은 둑을 만든다. 그런데 송영감의 아내가 송영감은 아이를 버리고 도망을 갔다. 그래서 송영감은 분노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없어서 송영감은 힘들게 둑을 만들고 있었다.
그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때, 이웃집에 사는 앵두나뭇집 할머니가 송영감의 아들 당손이를 양자로 어느 집에 줄지 물었다. 그런데 송영감은 거절하며 크게 화를 내었다. 하지만 송영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