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그라스만 모두를 위한 물리학`에 담긴 순수 정보의 양이다. 비트는 정보의 단위인데 이는 정보 물리학의 기초를 이루는 개념이다. 레너드 서스킨드라는 물리학자는 1비트는 블랙홀의 지름이 플랑크 길이만큼 늘어나는 정도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이 책을 블랙홀에 넣으면 1.736.6210^-27[m]만큼의 블랙홀의 반지름이 늘어난다. 재밌다. 나도 그렇고 한스 그라스만도 레너스 서스킨드도 아인슈타인 등 모든 물리학자들이 재미있어 한다. 그런데 이런 쓸데없는 물리를 배워서 어디에 쓰느냐고
물리를 배우는 고등학교 학생들부터 사회 권력층까지 물리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물리가 쓸모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인문 사회의 비협조가 물리학의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 이렇기 때문에 세계 2차대전 이후로 그렇다 할 연구가 나오지 않는다. 인터넷 서핑을 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황무지와 별반 다르지 않다. 도데체 무엇이 수천명의 물리학자들을 20년전의 아이디어로 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지 않...
본문/내용
`한스 그라스만 모두를 위한 물리학`에 담긴 순수 정보의 양이다. 비트는 정보의 단위인데 이는 정보 물리학의 기초를 이루는 개념이다. 레너드 서스킨드라는 물리학자는 1비트는 블랙홀의 지름이 플랑크 길이만큼 늘어나는 정도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이 책을 블랙홀에 넣으면 1.736.6210^-27[m]만큼의 블랙홀의 반지름이 늘어난다. 재밌다. 나도 그렇고 한스 그라스만도 레너스 서스킨드도 아인슈타인 등 모든 물리학자들이 재미있어 한다. 그런데 이런 쓸데없는 물리를 배워서 어디에 쓰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