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이책은 나에게 정말 힐링을 해주는 도서이다. 이책을 소개 하자면 문학평론가부터 배우, 가수, 개그맨, 기업인 등등 49명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찬찬히 쪽시간 떼어 한 두개씩의 글을 읽어 나간다. 유독 가슴에 와닿는 응원의 한마디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가 있는가 하면, 별~ 하고 후다닥 감흥없이 넘어가게 되는 얘기도 몇개는 발견한다. 그 중 유독 기억에 남는 것은 첫 두개의 이야기였다.
좋아하기 시작한 작가인 정희재씨의 어머니가 정희재씨에게 들려줬던 `눈이 게으른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