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시트콤 독후감
항상하라면 더하기 싫은 청개구리 심보가 가장 많이 적용되는 건 역시 공부가 아닐까 한다. 좋은 학교에가기위해 좋은 직장에 가기위해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하루종일 공부에 매진한다, 그리고 그 걸림돌의 대표적인 대명사는 국영수라 할 수 있겠다. 국어는 우리나라 말이라 치고, 영어는 세계 공용어 수준이라 친다면 수학은 대체 왜 그 사이에 있는 걸까. 가끔 사칙연산만 가능해도 살아가는데 문제 없을텐데, 라는 안이한 생각이 들면서 수학이 라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게 된다. 솔직히 루트라던가 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