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 시청 감상문
팔이 한쪽만 있거나 다리가 한쪽만 있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살아있는 것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자기 스스로를 연습과 노력으로 자신을 뛰어 넘는 모습이 참 우리가 배워야 될 것 같다. 그들은 오직 금메달을 받기위해 저렇게 뛰는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자기 스스로를 이겨 경기를 끝낸다는 것이 뿌득하고 기뻐서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불가능을 피하려고 하지만 그들은 맞서서 해결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생각해보니 감동이 왔다. 우리가 본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