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를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라고 묻는 질문 형식의 제목이 나의 관심을 끌었고, 틀을 깬 아이디어가 내 마음을 끌었다. 이 책에는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라는 단원만 있지 않고, 클래식 음악, 어렵지 않아요. 삶의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사람들, 맹자를 아십니까?,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문학소녀or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 등 총 8개의 소제목이 있다. 나는 그 중 3가지의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