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껜아이들이란 책은 같이읽었던 평화학교 보다 책이 작고 그림도 없어서 읽기 힘들것같았다. 하지만 독후감을 쓰고 월말평가도 보려면 이 책을 읽어야만 했기 때문에 어렵게 읽기 시작했다. 처음 에네껜아이들이라는 책을 보았을 때 제목이 신기했다. 왜냐하면 에네껜이란 말을 처음 보았기 때문에 에네껜...에네껜이 뭘까...? 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어떤 덕배라는 아이가 천민으로 사는 조선이 싫어 일본인들의 허위 광고에 솎아 멕시코에 가서 노예처럼 살며 좋아하는 소녀의 자살과 같은 고난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