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애묘가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글쓴이의 충격 실화이야기로 집나간 고양이를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양이가 집나갔다 온 후의 글쓴이 이야기이다.
글쓴이의 유머러스함과 고양이에 매력을 알 수 있는 이야기이다.
본문/내용
로스트캣이라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고양이에 대한 책이다. 고양이중에서도 자신이 키우고 있던 피비와 티비중에서 티비에 대한 이야기이다. 먼저 사건이 일어난다. 여기서 사건이란, 티비가 5주간 집에 나간 사건을 말한다. 이 책의 ‘나는 자신이 13년동안 키우던 고양이가 집 나갔단 것에 정말 충격을 받고 여기저기 찾아다닌다. 하지만 티비는 어디에서도 흔적조차 찾지를 못했다. 티비가 집을 나간 5주 후 티비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집에 돌아온다. ‘나는 ‘티비가 왜 집을 나갔을까?, ‘집에 돌아온 후 왜 밥을 먹지 않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