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큰 생각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세상이 역전되는 순간은 단순히 기존에 해 오던 것을 답습했던 때가 아니라 전혀 새로운 생각을 했을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번트 슈미트 교수는 체험 마케팅의 대가이다. 체험 마케팅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기존에 해 오던 것을 그대로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특별한 새로운 체험을 하게 해야 된다는 것이다. 새로운 체험만이 소비자의 흥미를 끌고 그것을 바탕으로 소비의 흐름을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체험 마케팅의 대가인 저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