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하라의 몸이야기를 읽고
과학도서의 추천도서이기도 하고 나에게 이 책이 흥미로웠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말 그대로 우리 몸의 이야기이다. 박테리아, 세균 등등을 소개하고 알려주는 백과사전이라 생각해도 될 만큼 범위가 자세하고 방대하다.
나는 병원에서 어쩔 때는 항생제를 주고 어쩔 때는 그냥 약을 준다할때가 가장 궁금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고 이제는 정확히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항생제로 인한 슈퍼바이러스의 원인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