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칼날(히가시노게이고 지음;이선희 옮김)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을 읽으려고 마음먹었을 때 한참 영화화로 이야기가 많았고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름만 들어도 모두 알만한 추리소설작가이기에 당장 이 책을 빌려다읽었다. 영화를 먼저볼까 책부터 먼저볼까 고민하다가 책으로도 읽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책으로 읽게되고 그 후에 영화를 보게되었다.이 이야기는 상당히 무거웠다. 아내를 일찍 보내고 딸과 둘이서 살고있는 나가미네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강간당한 뒤 살해당한 딸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