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니 겐지로의 유치원일기
이 책에 특이한 제목에 관심이 가서 읽게 되었다. 난 이 책을 읽고 어린아이들의 사랑스러움에 감동받았고, 내가 이 사랑받는 선생님이길 바랬다. 나도 나중에 저런 사랑받는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그리고 난 반성을 했다. 난 이 아이보다 못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무슨 일이든지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난 이 책에서 정말 마음이 울렸던 시가 있다. 이 사람 나 기억하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