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라체(박범신 지음)
제가 이 책을 읽은 동기는 책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었습니다. 저는 가끔 내가 어떤사람인지를 생각하곤 합니다. 때마침 도서관을 돌아다니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를 찾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한번쯤은 꿀 꿈. 히말라야 등반. 우리나라의 많은 작가들도 히말라야를 찾는다. 하지만 이들의 목적은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는 것이 아니다. 작가들에게 히말라야란, 단지 정복의 대상이 아닌 자신의 진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