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철원(이현 지음)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한국사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읽었다. 나는 한국사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근대사를 가장 좋아한다. 원래는 한국사를 수업시간에 매일자고 아무것도 모를정도로 질색했었는데 한국사에 관한 책을 읽고나니 좀 관심이 생기는것 같다. 한국사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많은 정보를 알아갔으면 좋겠다.
근대는 조선과 서양의 문화가 만나 새로운 빛깔을 뽐내던 시기였고, 일제 치하에서 핍박받다 갑작스런 해방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던 시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