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순무를 읽고..
이책은 엄마가 추천해 주셨다. 처음엔 보기싫었는데 제목이 눈에 띄었다“커다란 순무” 무를 좋아하지않지만 그 크기가 궁금하고 또 맛도 신기할것같아서 먹어보고 싶은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의 겉표지의 그림을 감상하고 첫 페이지를 넘겨보았다.
맨 처음에는 한 농부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나와서 여러 가지 씨를 밭에다가 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먼저 채소씨를 심고나서 제일 마지막엔 순무씨를 심었다.
그리고 나서 잘자라라고 빌고 들어갔는데 가장 마지막에 심은 순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