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회항 사건
사설신문 정리
지난 5일 0시 50분 미국 뉴욕JFK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 항공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탑승구로 돌아가 사무장을 내려놓고 나서 다시 출발했다.
한 승무원이 일등석에 타고 있던 조 부사장에게 견과류를 건넸고 ‘땅콩 회항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조OO40) 대한항공 부사장이 “무슨 서비스를 이렇게 하느냐”면서 승무원을 혼냈다. 승객의 의향을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이 승무원은 봉지째 갖다준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