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해주면서 반성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그런 힐링되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줄거리보다는 느낀점이 많습니다.
본문/내용
내 마음 다치지 않게 (지은이: 설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정말 이 책을 읽지 않으면 안되겠다라고 생각하였다. 내 마음 다치지 않게라니 정말 소름끼쳤다. 제목 정말 잘 지었다고 생각하였다. 이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노란 포스트잇 한 장으로 마음의 얼룩을 닦다! 내 마음을 어루만져줄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 번 읽어보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 책은 한 컷의 삽화 옆에 이야기가 있다. 아주 귀여운 삽화 옆에 말이다.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정말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줄글이라는 생각이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