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이라는 책은 소재원이라는 사람이 쓴 책이다.
이 이야기는 불행한 한 가정의 이야기이며 마녀 사냥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 한다.
나는 이책을 연령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본문/내용
터널을 읽고 나서
나는 우연히 도서관을 돌다가 소설책이 있는 책장에서 터널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책 뒤편에 많은 사람들이 평가해 놓은 부분을 읽어보니 참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한 가정, 즉 정수 씨의 가족의 이야기이자 마녀 사냥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한다.
어느 날, 한 가장이 딸 생일날 생일 선물을 사서 집에 가는 도중에 터널에 혼자 갇히게 된다. 이 가장은 일 때문에 주말에만 딸과 아내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사고를 당해서 먼저 빨리 나가고자 소방서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