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부락-어니스트 헤밍웨이를 읽고 나서
나는 이번 8월 독서 감상문에 쓸 책을 무었으로 골라야 할지 어려웠다. 왜냐하면 나는 최근에 읽었던 책이 세계단편 소설집이었기 때문이다. 그치만 나는 나에게 가장기억이 남았던 소설을 선정했다.
소년 닉은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밤에 보트를 타고 인디언 부락에 간다. 진통이 시작된 산모를 돕기 위해서 여였다. 산모에 집에 가보니 산모는 2층침대의 아래층에서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그 위층은 도끼에 다리를 다친 남편이 누워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