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으로 걷는다를 읽고
다치바나는 몸이 자라지 않는 장애인이다. 어느 날 다치바나는 하늘이 유난히 파랗고 뽀얀 구름 한 조각이 두둥실 떠 있는 날 주인공은“야 오늘은 밖에 나가면 좋겠다. 구래, 나가자!” 생각으로 엄마를 불렀다. 엄마가 올라왔다. 엄마가 올라왔다. 다치바나는 엄마에게 “우에노얼굴도 보고 애기도 좀 할려고”라고 다치바나는 애기하였다. 엄마가 “아침 먹고가”라고하였다. 다치바나는 “응 밥 먹고 10시쯤 가려고”라고 말하였다 10시가 되었다. 엄마는 기다란 다리가 달린 침대를 현관 밖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