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관한 고찰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저는 6학년 1반 홍길동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게 제 꿈에 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들어가면서)
“꿈을 품어라.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력도 없는 인형과 같다.”
그라시안이 한 말입니다.
저는 항상 꿈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기마다 혹은 몇 달, 며칠 마다 꿈이 바뀌는 그런 막연한 아이였지요. 성우, 선생님, 웹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소설가, 아나운서, 의사, 간호사 등 한때는 제 꿈이 였던 직업들입니다. 지금의 제 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