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하우스에서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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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인간의 정신과 마음을 이끈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여성, 제인 애덤스! 제인 애덤스와 그녀의 친구 엘렌 게이츠 스타가 ‘선한 이웃’이 되고자 시카고 빈민가에 세운 낡은 인보관의 시작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 제인 애덤스 자서전이다. 또한 북아메리카에 세워진 최초의 사회복지기관 헐하우스의 20년 역사가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게 된 이유에 대해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제인 애덤스라는 개인이 없었다면 헐하우스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동시에 그녀가 헐하우스를 설립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제인 애덤스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입으로만 평화와 평등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평등’이라는 단어를 행위로 보여 준 사람, 곱사등의 장애를 지닌 한 명의 여성이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깊이 체험하게 될 것이다.

본문/내용

이 세상에는 사는 사람들은 생각 없이 사는 일부의 사람들과 생각만 하는 다수의 사람들, 그리고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일부의 사람들로 구분할 수 있도 있다. 그리고 생각한 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는 업적들을 남긴다. 물론 추진력이 좋은 사람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사람들을 배제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그것을 옳은 방향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분명 이 세상에 의미있는 흔적을 남긴다. 특히 충분히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특권과 권위를 내려 놓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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