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카소의 그림을 보면 확 와닿는 게 없고 이해도 잘 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기하학적인 그림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에 있는 이 작품은 딸마야의 얼굴 정면과 옆면을 한꺼번에 보여줍니다.
하지만 마야가 들고있는 인형은 정면을 향하고있다는 점이 매우흥미롭습니다.
피카소를비롯해 입체주의 화가들이 이런 형태의 작업을하는이유는 캔버스가 평면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작품에서 또 눈여겨볼 부분은 바로 색채의 이용이라고 할수있는것같습니다.
물론 강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