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이야기면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엄마가 없는 아이와 아빠와 같이 살게 된 프라 찬다 삼촌에 대한 이야기.
따뜻하고 훈훈한 이야기이다.
줄거리보다는 느낀점이 많다.
본문/내용
찬다삼촌 (지은이: 윤재인)
찬다삼촌. 뭔가 귀여운 내용일 듯한 책이었다. 표지도 행복을 상징한다는 듯이 노란색이고 아이가 고양이와 같이 노는 듯한 장면이었다. 뭔가 따뜻하면서 훈훈하였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책이라고 하던데 제목은 아마 그 외국인 노동자의 이름인 듯 예상해보았다. 아이들이 읽어도 정말 괜찮은 내용이라고 하던데 정말 그럴까 하고 생각해보면서 읽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주인공인 소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소녀는 엄마가 없어 외로운 아이이다. 아빠와 단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