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1회 아리가토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청소년 소설이면서 가족소설이기도 한 작품이다.
이 책에는 인생에 대한 것과 죽음에 대한 것, 삶에 대한 것, 가족애에 대한 것, 학교폭력에 대한 것이 들어가 있다.
줄거리도 많고 느낀점도 많다.
본문/내용
사실은 외로워서 그랬던 거야 (지은이: 기타바야시 우카)
정말 제목부터 대작이라고 광고를 하는 듯하다. 포지에는 제1회 아리가토 대상에서 대상 을 수상했다고 되어 있다.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목에서만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애정 결핍에 걸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인가? 아니면 부모와 사이가 안 좋은 아이의 이야기인가? 등등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청소년 소설이면서 가족소설이라고 하는 작품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고무기이다. 고등학교 때 엄마 아빠의 이혼을 알게 된 소녀이다. 고무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