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시인으로 유명한 이윤학의 책이다.
감성적인 문체로 슬픈 장면도 당차게 이겨내자는 힘을 가진 책이었다.
줄거리보다 느낀점이 많습니다.
본문/내용
내 새를 날려줘 (지은이: 이윤학)
내 새를 날려줘. 이 책을 이야기하기 전에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오히려 시인으로 유명한데 신기하게 책이 있었다. 그것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 하지만 무슨 이야기일 지 정말 모르겠다. 그저 에피소드처럼 되어 있고 책이 그리 두껍지 않아서 2시간 안에 읽을 수 있다는 것밖에 모르겠다. 뭔가 감성적일 거 같은 제목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일곱 살 여자아이이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못 먹어서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