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하고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식민지에 대한 이야기 일수도 있고 인간과 동물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책이다.
줄거리보다는 느낀점이 많다.
본문/내용
토끼들 (지은이: 존 마스든)
아이들이 읽기도 좋고 어른들이 읽으면 더 좋은 책이다. 표지도 정말 예쁘다. 뭔가 심오해 보이기도 하고 멋진 표지이다. 제목도 토끼들. 제목도 뭔가 알 수 없는 내용인 것 같다. 너무 간결하기도 해서 예상할 수 없는 책이다. 기대하면서 읽어보았다.
이 책은 토끼들이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우리와 정말 비슷하게 생긴 토끼들이 왔다. 그들은 많지 않았고 친절했다. 노인들은 그런 토끼들을 조심하라고 했다. 토끼들은 무엇이 올바른지 알려고 하지 않았다. 또 자기네 나라밖에 몰랐다.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