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오로라 여행을 통해서 가족애를 쌓는 이야기.
재미있고 감동도 있었던 책이었다.
줄거리보다는 느낀점이 많다.
본문/내용
마법 같은 선물이야 (지은이: 황선미)
이 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을 쓴 황선미 작가님의 책이다. 개인적으로도 황선미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안 읽어볼 수 없었다. 이번에도 귀여운 내용이면서 많은 뜻을 담고 있을 거 같아서 많이 기대가 되었다. 그것도 이 책은 작가님의 경험을 책으로 담았다고 한다. 오로라 여행을 갔다 온 경험을 쓴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재하는 이런 여행은 처음이라고 한다. 비행기와 버스를 갈아타는 멀리 가는 여행. 오로라를 보려면 추위도 견뎌야하고 졸음도 견뎌야 한다.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