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를 보여주는 것 같은 책이다.
이 사회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려주는 것 같은 책이다.
줄거리보다 느낀점이 많습니다.
본문/내용
뜨개질 할머니 (지은이: 우리 오를레브)
뭔가 기대대는 책이었다. 뜨개질 할머니. 원래 제목에서의 인물은 주인공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분명 할머니가 주인공일 것이다. 본래 할머니가 나오는 책은 노인 공경이란 느낌이 강했는데 이 책도 그런지 의문이 드는 제목이었다.
주인공은 제목과 같이 할머니이다. 이 할머니는 어떤 마을에 나타났다. 작은 가방을 들고 말이다. 할머니는 작은 공터에 자리를 잡고 뜨개질을 하기 시작하였다. 뜨개질로 한다고 상상도 못할 것을 뜨기 시작한다. 의자, 탁자 등 정말 뜨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