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꿈을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아들이 이루는 이야기이다.
줄거리보다 느낀점이 많습니다.
본문/내용
아버지의 꿈 (지은이: 그레이엄 베이커 스미스)
아버지의 꿈. 아버지란 이름은 이상하게 자동적으로 쑥스러워지게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이 기대가 되었고 여운이 남을 것 같았다. 이 책의 표지에는 아버지의 등에 날개가 있다. 그런 면에서 제목과 연관 지어 보면 나는 것이 꿈일 듯 하다.
이 책은 소년이 주인공이다. 소년의 아버지에게는 꿈이 있다. 하늘을 날아보고 싶은 꿈. 아버지는 예쁘고 찬란한 날개를 수없이 만들었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다. 결국 아버지는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소년의 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