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위하는 경영컨설턴트가 되고 싶은 나
안녕, 만나서 반가워. 우선 내 이름은 ‘김민지야. 성김에 무슨무슨 민, 종이 지를를 쓰는데 내가 태어났을 때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여잔 줄 알고 그렇게 지으셨대. 특이해서 쉽게 잊혀 지진 않을 것 같은데 가끔씩 창피할 때가 있긴 해. 하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은 것 같아.
나는 여기 새학교에 와서 많은 아이들에게 나를 처음 보았을 때 어떤 느낌 였냐고 물었어. 그런데 거의 모든 아이들이 내가 말이 없고 음침해보였다고 말했는데 이건 정말 오해야. 오히려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