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덩컨은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또는 꿈꿔왔던 마법세계에 관한 것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이다. 물론 아동, 어린이들이 쉽게 읽으라고 쓰여진 소설이니만큼 어느정도 유치한 것은 사실이나, 그만큼 줄거리나 세계관, 인물의 성격이 알기 쉬우며, 또한 그 이해도가 높다.
타라덩컨1부, 아더월드와 마법사는 여주인공 타라가 아더월드로 가게 됨으로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그녀는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과 죽은 줄 로만 알았던 어머니인 셀레나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악당인 마지스터의 존재와 아더월드라는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