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
신시아 라일런트
이 책은 동물들 간의 사랑 ,아니 우정을 담은 이야기다(하긴 사랑이 없으면 우정도 없지 않나?). 공원 나무에 사는 귀여운 다람쥐 스텀피는 추운 겨울날 아기들을 돌봐야 했다. 털도 없는 새끼들이 얼마나 추웠을까? 만약 스텀피에게 코나(개),머레이(박쥐) 같은 친구들이 없었다면 아마 그 다음날 아침에 스텀피의 새끼들은 꽁꽁 언 얼음으로 발견 되고 말았을 거다. 다시 한번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군(어떤 이야기에선 친구를 대신하여 죽은 친구도 있다). 코나와 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