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시장에서 필립스는 이미 Hue(Personal Wireless Lighting)라고 불리는 기술을 내놓았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활용해 조명의 밝기와 색깔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별도의 통신 공유기 설치가 필요한 것으로, 라이파이 기술은 아니다. 어찌 보면 필립스가 원래 자신의 사업인 조명에만 너무 초점을 맞춘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기술로도 작물 재배와 냉동식품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LED 자체 기술은 점점 발전하고 있는데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열시켜 LED 지속시간을 최대 1만 5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