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기행
내가 농촌에 산지 약 9년 정도 된 것 같다. 아마 9년이 넘을지도 모른다.
엄마가 옛날부터 해주셨던 말이 엄마가 ‘친 할머니 댁에 가자 . 이러고 말하면 난 내 짐을 내가 알아서 챙겨서 ‘엄마 빨리 가자.이러곤 엄마를 재촉했다고 들었다.
할머니 댁은 백학 이였기 때문에 뭐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서 오랫동안 있어서 기억은 않나 긴해도 할머니 댁에 오랫동안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내가 농촌 지역으로 이사 왔을 땐 5-6살쯤에 왔기 때문에 어린 마음에 ‘와, 서울보다 여기가 더 좋은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