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로 하는 모든 것은 글이 될 수 있고,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쓰는 것이 글쓰기이다. 우리는 글쓰기와 글짓기를 혼동할 때가 있다. 글짓기는 말 그대로 글을 지어내는 것이고, 글쓰기는 말 그대로 글을 쓰는 것이다.
지어내는 것은 없는 사실을 있는 것같이 만들거나 꾸며내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쓰는 일기가 없는 사실을 꾸며낸 것인가 그렇지 않다. 내가 경험했던 일, 생각했던 일 등을 자연스럽게 쓰는 일기가 글쓰기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