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괜찮은 하루
하루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은 그냥 무의미하게 보낸 하루를 되돌아봄으로써 값진 하루가 되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게 해주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구 작가는 두 살 때 청각을 잃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상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도 자신이 잘 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는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열심히 일하는 구 작가에게 더 큰 시련이 오는데 시력을 점점 잃게 되는 것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