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할아버지와 집 없는 아이들
나탈리 새비지 칼슨
이 글에 나오는 떠돌이 할아버지 아르망은 아이들을 싫어했었다. 하지만 길거리 구석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집 없는 아이들을 만나고 나서 친해지게 되는데. 나중엔 아르망 할아버지는 아이들을 위해 집을 지어 주겠다고 약속하고 그 약속은 이루어지게 된다. 거의 평생을 떠돌며 구경하여 먹고 살았던 아르망은 아이들을 만나고서 자신이 얼마나 무능하고 게을렀는지 깨닫게 된다. 그럼으로써 새 출발을 시작한다. 관리인으로 일하게 돼 아이들에게 집을 선물해주게 …